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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등 국회답변
    • 입력1999.04.06 (17:3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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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필 국무총리는 오늘 국회 본회의 답변을 통해 지난 재보선의 과열양상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한 뒤 선거운동의 불법부문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이미 지시했듯이 여야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조사해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총리는 그러나 이번 재보선과 관련해 국무위원을 문책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총리는 아울러 3.30 재보선의 부정선거 여부는 사법기관이 최종적으로 판단할 것이라며 보다 근본적인 선거 개선책을 위해 여야가 정치개혁을 잘 마무리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총리는 또 고위 공직자 개방임용과 관련해 공직사회 안정을 해치지 않도록 결원이 생기면 충원하는 등 단계적으로 시행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상천 법무장관은 3.30 재보선과 관련해 모두 29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입건됐으며 15명을 내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입건된 29명 가운데는 국민회의가 12명 자민련이 6명 한나라당 5명 그리고 무소속이 6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해찬 교육부 장관은 3.30재보선 당시 교원들이 선거에 개입하거나 불법을 저지른 일은 없으며 따라서 야당이 요구하는 법적 조치는 근거도 없고 적절하지도 않다고 답변했습니다.
    (끝)
  • 총리등 국회답변
    • 입력 1999.04.06 (17:30)
    단신뉴스
김종필 국무총리는 오늘 국회 본회의 답변을 통해 지난 재보선의 과열양상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한 뒤 선거운동의 불법부문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이미 지시했듯이 여야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조사해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총리는 그러나 이번 재보선과 관련해 국무위원을 문책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총리는 아울러 3.30 재보선의 부정선거 여부는 사법기관이 최종적으로 판단할 것이라며 보다 근본적인 선거 개선책을 위해 여야가 정치개혁을 잘 마무리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총리는 또 고위 공직자 개방임용과 관련해 공직사회 안정을 해치지 않도록 결원이 생기면 충원하는 등 단계적으로 시행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상천 법무장관은 3.30 재보선과 관련해 모두 29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입건됐으며 15명을 내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입건된 29명 가운데는 국민회의가 12명 자민련이 6명 한나라당 5명 그리고 무소속이 6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해찬 교육부 장관은 3.30재보선 당시 교원들이 선거에 개입하거나 불법을 저지른 일은 없으며 따라서 야당이 요구하는 법적 조치는 근거도 없고 적절하지도 않다고 답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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