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로 예정된 그린벨트의 전면해제 도시권역을 선정할 평가팀이 이달 중순쯤 공식 출범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번 합동평가팀이 국토연구원과 한국토지공사, 환경정책 평가연구원, 환경부 등의 추천을 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들 합동평가팀의 연구 결과와 영국 도시계획학회가 제출할 보고서 등을 토대로 전면 해제 대상인 그린벨트 도시권역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들 평가팀은 이미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환경평가 기준을 만들고 있는 국토연구원 등 다른 4개 연구기관들과는 별도로 전면해제되는 도시권역 선정기준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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