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김정길 청와대 정무수석은 재벌 기업들이 눈치보기만 급급해 구조조정 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각분야에 걸쳐 강도 높은 개혁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길 수석은 오늘 오후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고 재벌기업은 당초 약속대로 개혁과 구조조정을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수석은 또 정부를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IMF위기를 잊고 있다며 금융과 기업 정부,노사 등 4대 개혁을 강도높게 추진할 것이며 지역 구도의 정치구도 타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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