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30억원대의 중국산 생아편을 밀매하려 한 부산시 송정동 36살 이모씨를 마약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39살 최모씨 등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씨 일행이 팔려던 생아편 천 백27그램, 38억원 어치를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오전 10시 쯤 부산 중동 모 호텔에서 생아편을 팔려다 검찰 수사관들의 차를 들이받은 뒤 최씨 등은 달아나고 이씨만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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