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솔잎혹파리를 공동방제하기 위해 남북한 민간 실무자들이 오는 10일 만날 예정입니다.
북한측은 최근 현대를 통해 민간단체인 수목보호연구회에 금강산 솔잎혹파리 방제작업을 위해 양측 전문가들이 만나자고 제의해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수목보호연구회 관계자 등 4명이 오는 10일 금강산유람선을 타고 들어가 북한측 관계자를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그러나 북한측이 아직까지 실무협의자 명단은 통보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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