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예상보다 늦은 아침 출근길 정체가 시작됐지만 지금은 대부분 간선도로가 거의 포화상태입니다.
시가지 구간의 경우는 올림픽대로와 동서부 간선도로가 특히 그렇고 지방에서 서울로, 또 서울에서 지방으로 오르내리는 교통량도 크게 늘어난 상태여서 수도권 고속도로 상하행선은 시가지 구간은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의 정체구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물려있는 꼬리도 상당히 길어진 출근길이 되고 있는데요, 예상 소요시간을 길게 잡고 출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이 크게 밀려가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18km 지점에 있는 광주와 곤지암사이 구간에서는 먼저 상행선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있었고 또 반대쪽 하행선을 구경하면서 달리던 화물차 석 대가 관련된 사고가 또 발생을 했습니다.
배추를 가득히 싣고 달리던 대형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로서 사고 지점 부분은 때아닌 배추가 뒹굴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동서울 부근에서부터 사고지점까지 긴꼬리가 물려 있는 상태인데요.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이용하는 차량은 하남, 광주를 지나는 국도를 이용해 주시고 24km 지점에 있는 곤지암 나들목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신다면 운행에 도움이 되시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