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는 한 예술가가 자신의 집과 이웃집 담벼락을 캔버스로 삼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어 화젭니다.
호세 퍼스터라는 이름의 이 작가는 지난 30년동안 자신의 집을 각종 그림과 조각 작품으로 채운 뒤 이제는 이웃집으로 작품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대상을 가리지 않는 퍼스터의 작품들은 주로 우정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소재 또한 공산주의 쿠바 사회에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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