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지난달 1일 중국 전투기와 충돌한 뒤 파손돼 불시착한 EP-3 정찰기가 중국 기지로부터 비행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럼스펠드 장관은 오늘 NBC 방송 `언론과의 만남' 프로에 나와 `예비조사 결과 이 정찰기가 충분히 수리돼 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나 아직은 명확 하지 않다`면서 이번 주가 지나면 정확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럼스필드 장관은 또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나 이 정찰기가 비행해서 중국 밖으로 나오는 것이 논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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