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토론회를 열어 새만금 간척사업 추진여부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환경영향과 수질, 경제성 등 새만금 사업을 둘러싼 이른바 3대 쟁점을 놓고 각계 전문가들간에 찬반 토론이 벌어질 예정입니다.
정부는 또 오는 10일과 11일, 국무조정실과 지속가능 발전위원회측이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한차례 더 열어 제시되는 대안에 대한 종합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정부는 두 차례의 토론회에서 모아지는 의견을 토대로 물관리 정책 민간,정부 회의를 거친 뒤 이달말 쯤 새만금 사업 계속 추진여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