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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택 US클레이코트 준우승
    • 입력2001.05.07 (09:30)
930뉴스 200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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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국 테니스의 간판스타 이형택이 오늘 새벽에 끝난 US클레이코트 챔피언십에서 미국의 로딕에 져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이형택은 사상 처음으로 ATP투어 결승에 오르면서 세계 정상급 선수로 떠올랐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없는 승부.
    우승은 놓쳤지만 이형택의 가능성을 확인한 경기였습니다.
    미국의 차세대 간판스타 로딕과 벌인 클레이코트 챔피언십 결승전.
    이형택은 시속 220km의 강서브를 자랑하는 로딕과 맞서 당당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로딕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이형택은 투혼 넘치는 플레이로 세계 테니스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형태(삼성증권):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오늘 로딕 선수가 제 공을 좀 잘 받아쳤고요.
    또 로딕 선수가 서브가 좋기 때문에 제가 오늘 리턴을 못한 게 오늘 패인인 것 같습니다.
    ⊙기자: 이형택은 ATP투어 결승 진출만으로도 한국 테니스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체격조건의 열세와 얕은 선수층, 열악한 환경을 딛고 우리 선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습니다.
    이형택은 이제 가능성있는 기대주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정상급 선수로 떠올랐고 세계랭킹 50위권 진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상윤(삼성증권 코치): 스피드는 뒤떨어지지만 그래도 아주 당찬 게임을 하면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KBS 1텔레비전에서는 이형택 선수의 결승전을 녹화 중계방송합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이형택 US클레이코트 준우승
    • 입력 2001.05.07 (09:30)
    930뉴스
⊙앵커: 한국 테니스의 간판스타 이형택이 오늘 새벽에 끝난 US클레이코트 챔피언십에서 미국의 로딕에 져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이형택은 사상 처음으로 ATP투어 결승에 오르면서 세계 정상급 선수로 떠올랐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없는 승부.
우승은 놓쳤지만 이형택의 가능성을 확인한 경기였습니다.
미국의 차세대 간판스타 로딕과 벌인 클레이코트 챔피언십 결승전.
이형택은 시속 220km의 강서브를 자랑하는 로딕과 맞서 당당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로딕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이형택은 투혼 넘치는 플레이로 세계 테니스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형태(삼성증권):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오늘 로딕 선수가 제 공을 좀 잘 받아쳤고요.
또 로딕 선수가 서브가 좋기 때문에 제가 오늘 리턴을 못한 게 오늘 패인인 것 같습니다.
⊙기자: 이형택은 ATP투어 결승 진출만으로도 한국 테니스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체격조건의 열세와 얕은 선수층, 열악한 환경을 딛고 우리 선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습니다.
이형택은 이제 가능성있는 기대주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정상급 선수로 떠올랐고 세계랭킹 50위권 진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상윤(삼성증권 코치): 스피드는 뒤떨어지지만 그래도 아주 당찬 게임을 하면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KBS 1텔레비전에서는 이형택 선수의 결승전을 녹화 중계방송합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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