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 일본 정부가 유고 코소보 난민들에 대해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PKO협력법상의 인도적인 구원 활동을 근거로 인적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아래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에 의사와 간호사를 파견하고 식량과 생활물자의 수송을 지원하는 방안 등 폭넓은 검토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이와 관련해 일본 외무성이 조만간 동유럽과장을 단장으로하는 현지 조사단을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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