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메마른 가지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덕분에 오늘 10시를 기해 서울, 경기와 충청, 그리고 경상북도 지방에 건조주의보는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오전 중에 한 차례, 남부지방은 한두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내린 비의 양을 살펴보면 서귀포가 92.4mm로 가장 풍족한 양의 비를 뿌렸습니다.
서울 4.8, 대전 2.4mm로 오늘 내리는 비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다가 점차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낮은 비구름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방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사이에 예상되는 강수량입니다.
제주도가 10에서 많게는 50mm, 그밖의 지역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흐린 가운데 한두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2, 광주 23, 대구 21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2에서 3m로 다소 높게 일겠고 해상으로 짙은 안개 끼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