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부녀자를 유흥업소 등에 팔아넘긴 유흥업소 업주 등 4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강원도 원주경찰서는 울산시 삼산동 33살 박 모 여인과 대전지 유천동 50살 김 모 여인 등 유흥업소 주인 3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27살 엄 모 씨는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97년 12월 울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30살 홍 모씨가 4천여만원의 빚을 진 채 원주 등으로 달아나자 홍 씨를 울산으로 납치, 감금한 뒤 유흥업소에 돈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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