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모두 5천만원 상당의 고급분재를 훔친 전주시 인후동 35살 최모 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분재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 씨는 지난해 12월 전남 담양군의 모 분재원 비닐하우스에 절단기로 자물쇠를 뜯고 들어가 소나무와 모과나무 등 싯가 5천 3백만 상당의 분재 7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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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분재 훔친 분재원 주인 영장
입력 2001.05.07 (09:50)
단신뉴스
전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모두 5천만원 상당의 고급분재를 훔친 전주시 인후동 35살 최모 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분재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 씨는 지난해 12월 전남 담양군의 모 분재원 비닐하우스에 절단기로 자물쇠를 뜯고 들어가 소나무와 모과나무 등 싯가 5천 3백만 상당의 분재 7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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