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수도권매립장에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일부 소각재의 반입이 재개됩니다.
환경부는 주민 대표와 수도권매립지운영관리조합, 서울시,인천시, 경기도, 환경부 관계자들이 최근 모임을갖고 내일부터 수도권 매립장에 일부 소각재를 반입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매립지에 반입하기로한 소각재는 지난달 말부터 오늘까지 발생한 소각재 가운데 납 성분이 환경기준치인 3ppm 미만인 것들입니다.
또 7일 이후 발생하는 소각재 가운데서도 납성분이 환경기준치 이하인 것은 이달말까지 반입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기준치 이상의 납 등 중금속을 함유해 수도권 소각장에 쌓여있는 기존 소각재는 수도권매립장에 반입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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