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결산한 상장법인들의 유동성이 전년보다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지난 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411개사의 평균 유동비율은 80%로 전년보다 11% 포인트 정도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결산 그룹사 중에는 한화그룹의 재무 유동성이 가장 나쁘고, SK와 금호, LG 그룹도 평균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더 크게 증가해 유동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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