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났던 30대 남자가 9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대전 용전동 38살 곽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곽씨는 지난해 3월 인천에서 필로폰 18g을 구입해 상습투약해오다 지난해 8월 광주광역시 대인동 모 여관 사거리에서 잠복중이던 경찰을 피해 차를 몰고 달아나다 차량 5대를 연쇄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필로폰 상습투약 뺑소니 30대 구속
입력 2001.05.07 (09:52)
단신뉴스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났던 30대 남자가 9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대전 용전동 38살 곽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곽씨는 지난해 3월 인천에서 필로폰 18g을 구입해 상습투약해오다 지난해 8월 광주광역시 대인동 모 여관 사거리에서 잠복중이던 경찰을 피해 차를 몰고 달아나다 차량 5대를 연쇄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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