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안에 농수산물가격 안정기금 가운데 가격안정사업비는 늘어나고, 농수산물 저장, 가공업체의 대출금리는 인하될 전망입니다.
농림부는 가격 등락이 심하고 수급조절이 어려운 과실류와 시설채소의 수급 안정을 위해 이같은 내용의 기금 운용계획 수정안을 확정해 이번 주 국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수정안을 보면, 농산물 수급과 가격안정사업비는 1조4천8백여억원으로, 전체 농안기금 2조2천여억원의 66%나 차지하게됩니다.
또 농안기금의 농수산물 저장.가공업체의 대출금리는 현행 8%에서 6.5%로 인하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