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가 최근 '자기식 경제건설'을 주장한 것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탁신' 태국 총리가 최근 제57차 유엔경제사회이사회 개막연설에서 아시아지역 경제위기의 근본 요인은 세계화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인데 있다면서 세계 경제에 대처해 자기식의 경제를 건설해야 한다'고 호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탁신' 총리가 독특한 지역기술, 정보기술 등을 강조하면서 서방경제운영 방식에 매달리지 않고 `자기식의 중소기업 개발경제'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는 지난달 23일 유엔경제사회이사회에서 수출지향과 세계화보다는 내부지향 경제를 제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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