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이 넘은 나이로 백 살의 노모를 정성껏 모신 할아버지가 어버이날을 맞아 국민포장를 받게 됐습니다.
어버이날 국민포장을 받게 된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사는 72살 남승희 할아버지는 넉넉하지 못한 살림 가운데서도 홀로 된 백 살 노모를 지극한 정성으로 극진히 봉양하는 등 '효' 사상을 실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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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희 할아버지 국민포장 받아
입력 2001.05.07 (11:13)
단신뉴스
칠순이 넘은 나이로 백 살의 노모를 정성껏 모신 할아버지가 어버이날을 맞아 국민포장를 받게 됐습니다.
어버이날 국민포장을 받게 된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사는 72살 남승희 할아버지는 넉넉하지 못한 살림 가운데서도 홀로 된 백 살 노모를 지극한 정성으로 극진히 봉양하는 등 '효' 사상을 실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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