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품 불매운동본부는 오늘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을 규탄하고 일본 제품 불매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본부는 앞으로 2,3일간 인천공항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한 뒤 김해공항과 제주공항, 그리고 부산항에서도 불매운동을 벌이는 한편 전국 도청 소재지에서 순회 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본부는 또 오는 22일 방한 예정인 중국 시민단체와 함께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국제적으로 확산시켜나갈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