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 시점에서 추가경정예산 편성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와 여당이 5조원 규모의 추경 편성에 합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달 부가가치세 신고에 따른 세수 전망이나 국민건강보험 적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뒤, 추경편성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우리 경제가 1.4분기에 3~4% 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3.4분기에 잠재 성장률인 5~6% 수준에 진입할 것이란 당초 전망도 다소 늦춰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금융 이용자 보호법과 기업구조조정 특별법은 이 달안에 확정짓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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