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 외국인과 밀입국자의 임시 수용시설인 경기도 화성 외국인보호소가 오늘 김정길 법무부 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갖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운영돼온 서울 휘경동 외국인보호소는 문을 닫게 됐습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는 연건평 2천 5백여평에 3층 건물로 4백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TV와 샤워 시설, 체력단련장, 종교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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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에 외국인 보호소 개청
입력 2001.05.07 (13:04)
단신뉴스
불법 체류 외국인과 밀입국자의 임시 수용시설인 경기도 화성 외국인보호소가 오늘 김정길 법무부 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갖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운영돼온 서울 휘경동 외국인보호소는 문을 닫게 됐습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는 연건평 2천 5백여평에 3층 건물로 4백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TV와 샤워 시설, 체력단련장, 종교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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