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 페르손 스웨덴 총리 등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유럽연합 고위 대표단은 방북 결과가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EU 공동외교안보 고위대표 등 EU 고위대표단은 어제 스웨덴 뉘추핑에서 방북결산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북한 방문은 성공적이었으며 EU 대표단의 방북 목적이 모두 달성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U 대표단은 방북 목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광범위한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북한의 남북공동선언 이행 약속과 2차 남북정상회담 의지 확인, 그리고 인권 문제와 비확산, 신뢰구축 등이 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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