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은 지난 주 독일과 프랑스,벨기에등 유럽 4개국에서 옵션 계약분을 포함해 모두 18척 21억 달러규모의 물량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정식 계약이 성사된 물량은 모두 11척 10억달러 규모입니다.
정식 계약 수주 내용을 보면 초대형 컨테이너선 4척, 초대형 유조선 2척, LNG선 3척, 유조선 2척 등입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LNG선 집중 수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게 됐다며 올 상반기 중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옵션 9척을 포함하면 경쟁국인 일본의 12척보다 많은 17척의 LNG선을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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