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 경찰청은 오늘 전북 전주에서 발생한 술집주인 피살사건 용의자가 진안경찰서 소속 동향파출소 조시형 순경으로 밝혀짐에 따라 그 책임을 물어 박광순 진안경찰서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후임에 전북경찰청 교통과장 이창균 총경을 임명했습니다.
(끝)
전북 진안서장 직위해제(기사 필히 대체)
입력 1999.04.06 (20:08)
단신뉴스
(이름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 경찰청은 오늘 전북 전주에서 발생한 술집주인 피살사건 용의자가 진안경찰서 소속 동향파출소 조시형 순경으로 밝혀짐에 따라 그 책임을 물어 박광순 진안경찰서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후임에 전북경찰청 교통과장 이창균 총경을 임명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