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자금을 모집해 온 25개 유사금융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금융 감독원은 오늘 연 84∼360%의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를 유혹해, 불법으로 자금을 모집해온 25개 유사금융업체를 사법당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12개 업체가 부산과 경남 지역에 소재하고 있고, 모두 불법 다단계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 거래자가 돈을 맡기기전 반드시 제도권 금융기관인지 아닌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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