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복지증진에 쓰기 위해 회사 이익금 가운데 일부를 출연해 조성하는 사내 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한 사업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현재 사내에 설립된 근로복지기금은 모두 8백60여개로 지난해에 비해 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금 조성액도 지난해에 비해 18% 증가한 3조4천2백여억원에 달해 처음으로 3조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각 사업장별 평균 기금 규모는 39억8천만원이며,기금수혜 대상 근로자수는 지난해 보다 20% 늘어난 백9만4천명입니다.
기금운용은 장학금이 전체의 39%인 천4백여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생활안정자금 7%, 우리사주 구입자금 4%, 주택자금 3.8% 등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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