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 서울 시내 한 노인정을 찾아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선물을 증정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진 뒤 고령화 사회에 부합하는 노인복지정책을 수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우리 사회가 혼돈스럽고 예의와 법 질서가 엉망인 것은 자신을 비롯한 사회지도층의 책임이 크다면서 젊은이들이 잘못을 저지를 경우 나이 드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바로잡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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