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갈취와 탈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부산의 최대 폭력조직인 칠성파 두목 58살 이강환 씨에 대해 징역 7년에 추징금 10억원이 구형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윤대진 검사는 오늘 오전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열린 이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 피고인이 출소한 지 얼마 안돼 또 다시 2억여원을 갈취하고 세금을 포탈하는 등 죄질이 나빠 이처럼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18일 열릴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