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수입 소가 전라북도에도 반입됐다가 축산농가의 반대에 부딪쳐 외지로 다시 실려 나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북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엄모 씨는 지난 5일 중간업자인 전모 씨로부터 호주산 수입 소 16마리를 들여왔으나 축산 농가들의 반입 반대에 부�H혀 이날 저녁, 장소가 알려지지 않은 다른 곳으로 되돌려 보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전라북도 축협조합들은 오늘 대한통운 진안지부 앞에서 수입 소 반입 반대 집회를 열고 수입 소가 도내에 들어올 경우 강력히 저지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