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차세대 권력이양이 예상되는 공산당 제16기 전국대표대회를 1년여 앞두고 국가주석직만 후진타오 국가부주석에 넘기는 방안을 강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 경제일보는 오늘 대만 일간 연합보를 인용해 당 지도부가 16대 인사작업에 이미 돌입한 가운데 장 주석이 권력의 핵심인 총서기직과 군사위원회 주석직을 내놓는 문제를 보류시킨 채 '국가주석 후진타오'와 국무원 총리 원자바오'안(案)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