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 충돌 사고로 미국과 중국간에 사이버 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중국 해커들이 우리나라에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국내 전산망에 본격적으로 침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정보보호센터는 중국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국내 홈페이지가 변조된 신고 사례가 4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정보보호센터는 중국 해커들이 기업체 등의 사이트에 들어가 홈페이지를 변조하는 수법으로 미국을 비방하는 글을 게재하고 있다며 피해를 입은 시스템은 모두 윈도 2000과 윈도 NT 등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 체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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