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무원 직장협의회와 민주노총 그리고 경실련 등 4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공무원 노조 공동대책 위원회는 오늘 오전 참여연대에서 출범식을 하고, 공무원의 노동 기본권 보장과 공직사회의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공동대책 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90만 공무원들이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공무원 직장협의회에 대한 정부의 탄압 중지와 조속한 공무원 노조의 출범을 요구했습니다.
공대위는 이를 위해 공무원과 시민을 상대로 공청회 개최와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하고 국회에 관계법령 개정을 위한 청원운동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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