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오늘 가짜 유명 상표가 부착된 가방 등을 만들어 판 혐의로 서울 천호동 41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가짜 `루이뷔통' 가방과 지갑 10억여 원 어치를 만들어 하청업자 신모 씨 등을 통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유명상표 가방 도용 판매업자 구속
입력 2001.05.07 (16:45)
단신뉴스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오늘 가짜 유명 상표가 부착된 가방 등을 만들어 판 혐의로 서울 천호동 41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가짜 `루이뷔통' 가방과 지갑 10억여 원 어치를 만들어 하청업자 신모 씨 등을 통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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