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페루자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이 연속경기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던 안정환은 AC밀란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에 교체됐습니다.
소속팀 페루자는 AC밀란을 2대1로 이겼습니다.
한편 AS 로마의 일본인 선수 나카타는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돼,만회골을 터트리는 등 뛰어난 활약으로 2대2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AS로마는 승점 64점으로 이탈리아 리그 선두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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