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후쿠다 야스오 일본 관방장관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과거에도 두 차례나 일본을 불법으로 드버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후쿠다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실제 김정남 씨 본인이 입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권에 입국 기록이 남아 있다고 말해 김정남 씨가 이전에도 일본에 입국했었다는 사실을 일본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한편 일본 정부 관계자는 김정남 씨가 지난 1일 일본 입국을 시도하기 전 출발지인 싱가포르 외에 호주 시드니도 방문했던 것으로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