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란 북부에 있는 한 축구 경기장에서 도중에 지붕이 무너져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란 관영 IRNA통신은 어제 테헤란 남동쪽 250km 지점에 다란주 사리시에 있는 모탄기 축구경기장에서 3, 4만여 명의 관중이 축구경기를 관전하던 도중에 사고가 일어났으며 수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체육청 청장은 수용능력이 1만여 명인 경기장에 무려 3, 4만명의 관중이 몰려든 것이 지붕 붕괴 사고의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