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조석준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이번에는 중부지방에도 단비가 내리면서 건조주의보가 강원도를 빼놓고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어버이날인 내일도 강원도와 충청 이남지방에 약간의 비가 온 뒤 점차 개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강원도와 충청 이남지역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영동과 충청 이남지방에 5에서 10mm, 제주도 산간에는 최고 3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에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는 해수범람에 의한 침수 피해에 대비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내일은 영동과 충청 이남지방에 비가 온 뒤 점차 개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2도에서 17도 가량 되겠고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5도로 예상됩니다.
전해상에 비가 온 뒤 점차 개겠습니다.
그리고 해상 곳곳에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물결은 먼바다에서 2.5m 안팎으로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월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