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동북아시아 여성지도자대회에 참석하는 팽패운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석과 일본 시미즈 의원, 한명숙 여성부 장관 등 세나라 여성지도자 42명을 청와대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세나라 여성지도자들이 모여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여성발전을 위해 공동협력방안을 모색하게 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회의기간 동안 실천을 위한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