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으나, 병이 낫자 현역 등으로 자원 입대, 군복무를 이행중인 사람이 지난해 27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무청에 따르면 병역면제를 받은 뒤 면제사유인 병이 낫자 군복무를 희망한 사람은 지난해 모두 344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72명이 현역, 7명이 공익근무요원 등 모두 279명이 군복무를 이행중이며, 나머지 65명은 다시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병역의무를 자진해서 이행한 사람도 작년에 1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함께 병무청은 병역면제나 보충역 판정을 받은 이후 검정고시 등으로 학력이 높아져 군복무를 희망하는 경우 군복무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학력변동자에 대한 병역처분 변경 제도'를 올해부터 신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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