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생명보험이 부실금융기관에서 제외돼 영업을 다시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한일생명보험이 지난달 30일 쌍용캐피탈로부터 3백90억원을 회수해 여신한도 초과금액을 없앴고, 지난 2월에는 150억원 증자에 성공해 지급여력비율도 117%를 넘었기에 부실금융기관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일생명보험은 오늘부터 보험금 지급을 비롯한 모든 영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끝>
한일생명보험 영업 재개
입력 2001.05.07 (18:03)
단신뉴스
한일생명보험이 부실금융기관에서 제외돼 영업을 다시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한일생명보험이 지난달 30일 쌍용캐피탈로부터 3백90억원을 회수해 여신한도 초과금액을 없앴고, 지난 2월에는 150억원 증자에 성공해 지급여력비율도 117%를 넘었기에 부실금융기관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일생명보험은 오늘부터 보험금 지급을 비롯한 모든 영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