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북 경찰청은 오늘 새벽 일어난 조시형 순경의 총기 살인사고의 책임을 물어 박광순 진안경찰서장과 김의웅 진안서 동향파출소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후임 진안경찰서장에는 이창균 전북경찰청 교통과장이 교통과장에는 서울 마포경찰서 문점호 보안과장이, 그리고 동향파출소장에는 이완재 진안경찰서 방범지도계장이 임명됐습니다.
(끝)
경찰관 총기 살인, 지휘관 직위해제(전주)
입력 1999.04.06 (21:32)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북 경찰청은 오늘 새벽 일어난 조시형 순경의 총기 살인사고의 책임을 물어 박광순 진안경찰서장과 김의웅 진안서 동향파출소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후임 진안경찰서장에는 이창균 전북경찰청 교통과장이 교통과장에는 서울 마포경찰서 문점호 보안과장이, 그리고 동향파출소장에는 이완재 진안경찰서 방범지도계장이 임명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