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늘 공무원 노조 공동대책위 출범과 관련해 대책위원회에 참가한 8개 시민단체에 서한을 보내고 공무원 노조는 시기상조라고 주장했습니다.
행자부는 이 서한에서 공무원노조는 노사정 위원회에서 신중히 검토되고 있다며 여론을 주도하는 시민단체들이 공무원 노조 도입 때 고려해야할 부분을 국민들에게 올바로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행자부는 또 대민행정을 수행하는 일반공무원들이 노조를 설립할 경우 국민의 행정 서비스가 부실해질 수 있다며 공무원 노조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