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9월에 실시되는 서울대학교 수시모집에서 재수생과 검정고시 출신 학생들이 각종 경시대회에서의 수상경력을 제출할 경우에 응시가 가능해집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늘 내년도 입시 세부안을 확정 발표하고 그 동안 고등학교 재학생에게만 인정해 왔던 경시대회 입상성적을 수시모집 때 재수생과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이 제출할 경우에 이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는 이를 위해서 자격요건 인정 경시대회를 기존의 20개에서 23개로 확대하고 사회대 일부 학과와 경영대, 간호대에 대해서는 다른 계열의 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교차지원제도를 도입시키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