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통영경찰서는 오늘 여고생을 폭행한 뒤 합의금을 마련하지 못하자 불을 질러 가족까지 살해하려던 통영시 용남면 32살 김 모씨에 대해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새벽 통영시 용남면 46살 김 모씨의 아파트에 우유투입구를 통해 고무 호스로 휘발유를 넣은 뒤 불을 질러 김 씨 가족 4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입니다.
여고생 폭행 뒤 가족 살해 기도
입력 2001.05.07 (19:00)
뉴스 7
⊙앵커: 경남 통영경찰서는 오늘 여고생을 폭행한 뒤 합의금을 마련하지 못하자 불을 질러 가족까지 살해하려던 통영시 용남면 32살 김 모씨에 대해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새벽 통영시 용남면 46살 김 모씨의 아파트에 우유투입구를 통해 고무 호스로 휘발유를 넣은 뒤 불을 질러 김 씨 가족 4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