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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외 재배에 유기농 바람
    • 입력2001.05.07 (19:00)
뉴스 7 200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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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경북 성주 참외 재배단지에 김치국물까지 뿌리는 유기농법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구와 청주, 진주로 이어집니다.
    ⊙앵커: 대구입니다.
    저공해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외 주산지인 경북 성주지방에서는 요즘 참외재배에 김치국물까지 뿌리는 등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주경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청주군 초전면에 있는 유기농 퇴비공동작업장.
    겨울철에 사용할 참외용 퇴비제조가 한창입니다.
    톱밥과 쌀겨, 숯가루 등 6가지 원료를 섞어 만든 퇴비는 화학비료의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
    성주에서 이런 퇴비를 이용해서 친환경 참외농사를 짓는 농가는 300여 농가, 최근 2, 3년 사이에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농약을 치지 않음으로써 생기게 되는 병해충은 유산균이 많은 김치국물을 뿌려 해결합니다.
    비료나 농약을 사용할 때보다 노력은 배 이상 더 들지만 맛이 좋아져 소비자들에게는 인기입니다.
    ⊙이양지(대구시 대명1동): 맛이 유기농법으로 해 가지고 확실히 아삭아삭하니 맛이 있어요.
    ⊙고길성(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매사): 반응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특히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그런 참외로써 특히 당도라든지 또 육질이 단단하고...
    ⊙기자: 이 때문에 가격도 일반 참외보다 배나 더 받을 수 있어 농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정수재(유기농 성주 초전 지회장): 우리 농민들도 많이 좀 하려고 하는데 우리 수용 능력에 한계가 있어요.
    ⊙기자: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는 지금 땅도 살리고 소득도 높이는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KBS뉴스 주경애입니다.
  • 참외 재배에 유기농 바람
    • 입력 2001.05.07 (19:00)
    뉴스 7
⊙앵커: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경북 성주 참외 재배단지에 김치국물까지 뿌리는 유기농법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구와 청주, 진주로 이어집니다.
⊙앵커: 대구입니다.
저공해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외 주산지인 경북 성주지방에서는 요즘 참외재배에 김치국물까지 뿌리는 등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주경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청주군 초전면에 있는 유기농 퇴비공동작업장.
겨울철에 사용할 참외용 퇴비제조가 한창입니다.
톱밥과 쌀겨, 숯가루 등 6가지 원료를 섞어 만든 퇴비는 화학비료의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
성주에서 이런 퇴비를 이용해서 친환경 참외농사를 짓는 농가는 300여 농가, 최근 2, 3년 사이에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농약을 치지 않음으로써 생기게 되는 병해충은 유산균이 많은 김치국물을 뿌려 해결합니다.
비료나 농약을 사용할 때보다 노력은 배 이상 더 들지만 맛이 좋아져 소비자들에게는 인기입니다.
⊙이양지(대구시 대명1동): 맛이 유기농법으로 해 가지고 확실히 아삭아삭하니 맛이 있어요.
⊙고길성(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매사): 반응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특히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그런 참외로써 특히 당도라든지 또 육질이 단단하고...
⊙기자: 이 때문에 가격도 일반 참외보다 배나 더 받을 수 있어 농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정수재(유기농 성주 초전 지회장): 우리 농민들도 많이 좀 하려고 하는데 우리 수용 능력에 한계가 있어요.
⊙기자: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는 지금 땅도 살리고 소득도 높이는 유기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KBS뉴스 주경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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