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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문화재 그림 그리기 대회
    • 입력2001.05.07 (19:00)
뉴스 7 200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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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청주입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오늘 어린이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재 사랑 정신을 심어줬습니다.
    김남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하얀 도화지에 정성스럽게 그림옷을 입힙니다.
    서투른 솜씨지만 알록달록 고운 색깔옷을 입힌 불상이 그럴듯 해 보입니다.
    박물관에서만 봐 온 문화재가 그림을 그리면서 익숙해졌습니다.
    ⊙민덕기(진천 문상초등학교 5학년): 다른 문화재 같은 것은 구경도 많이 했는데요.
    여기에 와서 구경도 직접 하고, 그림도 직접 그리니까 재미있고 좋아요.
    ⊙기자: 이처럼 10년 동안 어린이들이 그린 문화재 그림을 모아 전시회도 열었습니다.
    빗살무늬 토기부터 도깨비와 그림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어린이들의 문화재 그림들로 어느 새 전시회장은 또 다른 박물관이 돼 버렸습니다.
    ⊙고수길(국립청주박물관장): 지난 10년간의 문화재 그림을 한자리에 전시함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기자: 문화재 그림을 보는 어린이들은 우리 전통문화가 그저 자랑스럽습니다.
    ⊙김신형(청주 사직초등학교 4학년): 그림 보니까 아름다워서 우리 문화재를 더 사랑하고 싶고 우리 문화재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기자: 문화재를 직접 그려봄으로써 멀게만 느껴지던 우리 문화재가 어린이들에게 한결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KBS뉴스 김남희입니다.
  • 어린이 문화재 그림 그리기 대회
    • 입력 2001.05.07 (19:00)
    뉴스 7
⊙앵커: 이어서 청주입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오늘 어린이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재 사랑 정신을 심어줬습니다.
김남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하얀 도화지에 정성스럽게 그림옷을 입힙니다.
서투른 솜씨지만 알록달록 고운 색깔옷을 입힌 불상이 그럴듯 해 보입니다.
박물관에서만 봐 온 문화재가 그림을 그리면서 익숙해졌습니다.
⊙민덕기(진천 문상초등학교 5학년): 다른 문화재 같은 것은 구경도 많이 했는데요.
여기에 와서 구경도 직접 하고, 그림도 직접 그리니까 재미있고 좋아요.
⊙기자: 이처럼 10년 동안 어린이들이 그린 문화재 그림을 모아 전시회도 열었습니다.
빗살무늬 토기부터 도깨비와 그림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어린이들의 문화재 그림들로 어느 새 전시회장은 또 다른 박물관이 돼 버렸습니다.
⊙고수길(국립청주박물관장): 지난 10년간의 문화재 그림을 한자리에 전시함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기자: 문화재 그림을 보는 어린이들은 우리 전통문화가 그저 자랑스럽습니다.
⊙김신형(청주 사직초등학교 4학년): 그림 보니까 아름다워서 우리 문화재를 더 사랑하고 싶고 우리 문화재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기자: 문화재를 직접 그려봄으로써 멀게만 느껴지던 우리 문화재가 어린이들에게 한결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KBS뉴스 김남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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