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해임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있는 유리 스쿠라토프 러시아 검찰총장이 자발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예고르 스트로예프 연방회의 의장이 밝혔습니다.
스트로예프 의장은 오늘 스쿠라토프 총장이 옐친에게 보낸 사직서가 극비 인장이 찍혀 상원에 도착했다고 전하고 스쿠라토프 총장이 사직서에서 자신의 사임 불가피성을 지적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로예프 의장은 또 상원 법사위와 의사위원회에 스쿠라토프 총장 관련 서류와 사직서를 철저히 검토한뒤 상원회의에서 보고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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