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는 오는 20일 서울에서 열리는 프로복싱 경기에 참가하려는 총련 즉,재일조선인총연합회 응원단의 방한을 허용했다고 총련의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로 총련 응원단은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프로복싱 세계 복싱평의회 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홍창수와 조인주의 리턴 매치에 참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홍창수 선수의 응원단은 총련계 재일동포의 한국 방문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며 이들은 서울에서 이틀간 머물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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